톨리의 쓰다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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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무섭다. 자본주의와 치킨, 그리고 SSM(3) by 톨리

여전히 바쁘다. 

트위터는 글쓰긴 커녕 쳐다볼 세도 없고 주말에도 컴터 앞에 앉아 타이핑 중이다 -ㅁ-;;;;;;;

하고 싶은 말은 여기 첨부하는 기사에 다 있다.



(둘다 같은 기사다)



만원짜리 배달 치킨과 5천원짜리 마트 치킨이 있다. 

경제학적으로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당연히 5천원을 지불한다. 

만원이 둘이 먹다 하나 죽을 정도의 맛이 아닌 이상엔 무조건 5천원이 이긴다.

당신회사가 연필은 200원에 판다.

옆의 대기업은 100원에 판다.

품질 차이가 아주아주아주 크지 않은 이상 당연히 사람들은 100원짜리를 쓴다.

현대차는 차를 3천만원에 팔고

외제차는 차를 6천만원에 판다.

현대차가 아주 쓰레기가 아닌 이상 아무리 외제차가 날고 기어도 현대차가 더 잘팔린다.


왜냐?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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